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방법 

유튜브를 보다가 119안심콜 서비스 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 조부모님 그리고 가족 중 지병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관심이 갈 이야기인 것 같아서 어떻게 이 서비스 신청 하는지 그 방법 알아보았습니다. 우리 집에도 심장이 좋지 않은 분이 계셔서 의사에게 급사 이야기를 듣는 분이 계시거든요. 

 

그 의사는 의사선생님이라고 말하기에도 짜증 나는데, 70대의 어르신에게 급사할 수 있다는 말을 몇번이나 면전에다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원래 알고 있던 병이라 조심하고 있는데 뭐 어쩌라고 그 따위 말을 대놓고 하는지, 하여튼 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빠지는데요, 그래서 저는 응급심폐소생술 하는 방법도 유튜브를 보면서 연습도 하고 이런 이야기에 좀 더 관심이 가는 편이라 이번 119안심콜 서비스 이야기를 더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119라고 하면 무슨 문제 생겼을 때 그냥 전화만 하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이렇게 미리 신청 해 놓는 방법 있다는 것을 보니 우리나라도 이제 많이 안심할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이 듭니다. 

 

119안심콜 서비스란 

119안심콜 서비스 

서비스에 미리 정보를 등록해 놓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국민이 다 등록하는 것은 아니라 독거노인, 고령자,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어떤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경우 119로 신고를 하면 구급대원이 미리 정보가 입력되어 있는 것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는 서비스입니다.  

 

즉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해서 정보를 입력하면 그 사람의 질병과 투약기록, 특성을 알고 구급대원이 출동하게 되면서 맞춤형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환자맞춤형 응급처치가 가능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119안심콜 서비스 라는 것은 미리 신청 하고 등록한 정보를 토대로 해서 출동할 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서비스이며 등록자의 보호자에게도 문자서비스로 119 신고 접수 내용을 알려 주기 때문에 같이 있지 않은 환자의 사고 사실을 바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방법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당사자가 직접 또는 대리인이 가입하게 됩니다. 여기서 대리인은 꼭 가족이 아니어도 됩니다. 보호자, 자녀, 사회복지사 등도 다 대리로 가입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안내에 따라서 개인정보와 병력, 복용 약물과 보호자 연락처 등을 입력하고 신청하면 됩니다.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방법 - 본인 신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합니다. 휴대전화 또는 일반전화등의 전화번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전화번호로 등록하게 되며 이 전화로 119로 신고를 해야만 미리 등록해 둔 정보를 활용해서 구급대원이 출동하게 됩니다. 만약 병력이나 주소, 전화번호 등이 변경되는 경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시 변경하고 등록해야 합니다.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방법 - 대리인 신청 

신청하는 방법은 본인이 신청하는 경우와 같습니다. 항상 대리인 그러면 직계가족만 가능하면서 여러가지 서류가 필요하기도 했지만 안심콜 서비스 신청하는 경우는 약관 동의 후 실명인증한 보호자, 자녀, 사회복지사가 등록할 수 있습니다.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하면서 보호자의 연락처도 기입하게 되는데 등록 신청한 환자가 119안심콜 신고 후 병원으로 이송될 때 이 보호자의 연락처로 환자의 응급상황 발생과 이송되는 병원 정보 등이 바로 자동 제공됩니다. 따라서 같이 있지 못했다 하더라도 바로 문제가 생긴 것을 확인하고 빨리 대응할 수 있습니다.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방법 

본인의 병력을 미리 등록해 두면 후에 어떤 사고가 생겼을 때 이 정보를 바탕으로 좀 더 빠른 구급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병이나 과거의 질환 여부와 복용 약물 등의 정보를 기입해 두빈다.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할 경우 신청서에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것은 신청 유형과 거동여부 입니다. 신청 유형에는 독거노인/장애/나홀로 어린이/외국인/고령자/기타유형/자살시도/독거장애인 등으로 나누게 되며 혼자서 거동할 수 있는지의 여부도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할 경우는 보호자 또는 주변의 도우미 정보 입니다.  신청자와 보호자와의 관계와 전화번호, 동거하는 보호자인지 비동거 보호자인지를 기재해야 합니다. 보호자 연락처가 있어야 응급상황 시 상황 발생 여부와 병원 정보가 보호자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저도 이 포스팅 하고 난 후 바로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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