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통증 유발 질환 

가끔씩 겨드랑이 쪽에서 얼얼하거나 또는 묵직한 느낌의 통증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양의학에서는 겨드랑이 통증은 간과 관계가 있다고들 하는데요, 사실 이 부분이 아프다 또는 멍울이 만져지거나 하는 여러 증상에 따라서 의심해 볼 수 있는 질환들이 따로 있습니다. 

 

간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겨드랑이 통증 느껴진다고 하지만 사실 간은 온 몸에 흐르는 기를 조절하고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 정신활동에까지 관계가 있고 혈액을 저장하고 혈액량을 조절하기도 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꼭 간 하나의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오늘은 이러한 겨드랑이 통증 유발시키는 질환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원인들을 소개합니다. 

◆ 겨드랑이 통증 유발 질환 

1. 분류 (粉溜)

피하지방에 생기는 공 모양 비슷한 낭포로 아테로마라고도 합니다. 피부에 생기는 종양 중 가장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표피 아래에 피지나 때 등의 노폐물이 쌓인 주머니가 생기는 질환 입니다. 노폐물이 많아지면 분류의 크기도 커지고 염증이 생기면서 겨드랑이 통증 유발 합니다. 이 낭포 안에 고름이 차면 악취를 동반하면서 모공 밖으로 터져 나오기도 합니다. 

 

2. 종기(절)

모공이 세포감염되어 고름이 차고 응어리가 형성되는데 이것이 겨드랑이에 생기면 겨드랑이 통증 및 부종을 유발하며 어떤 자극으로 터지게 되면 악취가 나는 고름이 나오게 됩니다. 

 

 

3. 유방암 

사실 여자분들 중에는 겨드랑이 통증 그리고 응어리가 만져지면 가장 먼저 의심하고 불안해 하는 병이 바로 이 유방암입니다. 유방암은 겨드랑이 림프절로 전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딱딱하게 부어오르고 응어리가 만져집니다. 그리고 이 응어리는 겨드랑이 주변조직과 유착이 잘되서 잘 움직이지 않고 울퉁불퉁한 감촉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지방종 

피하 연부조직에 생기는 양성종양을 지방종이라 합니다. 특히 겨드랑이 경우는 지방종이 생기기 쉬운 부위로 부드러운 응어리가 만져집니다. 크기는 개인차가 있고 크면 10cm 이상이 되기도 합니다. 

 

5. 악성림프종 

림프절에 생기는 암을 말합니다. 액와림프절 즉 겨드랑이의 림프절에 생기는 경우 딱딱하고 잘 움직이지 않는 응어리가 만져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겨드랑이 통증 자체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전신증상으로 발열, 체중감소와 함께 잠을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립니다. 

 

◆ 겨드랑이 통증 유발 생활습관 

 

 

겨드랑이에 잘 생기는 분류와 종기 등은 피부질환으로 특히 이들의 원인은 의외로 일상 생활습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1. 비위생적인 겨드랑이 

겨드랑이는 아포크린땀샘에서 피지와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땀을 분비하고 게다가 통기성이 나쁘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부위입니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 시기에 비위생적인 상태가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종기 등이 생기고 이로인해 겨드랑이 통증 느낄 수 있게 됩니다. 

 

2. 데오드란트 과다 사용 

그러면 겨드랑이를 좀 더 위생적으로 관리하겠다해서 데오트란트 제품을 과다 사용하면 이 또한 모공이 막히면서 염증과 세균감염을 일으켜 모낭염과 종기 발생 원인이 되면서 겨드랑이 통증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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